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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게 혼주타이 고르는법!

 

 

결혼식 예복에 매혼주타이

센스있게 혼주타이 고르는법!

많은 사람들이 혼주타이에 고민을 할 것이다. 선물을 할 수 있으며 혼주가


직접 중요한 자리를 위해 선택할 수도 있다.하지만 한 번의 중요한 순간을 위해


고민이 많이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래서 이번 저널에서 매너 그램 독자들에게


혼주타이를 센스 있게 고르는 법을 설명하려 한다.


대게 일반적인 사람들은 혼주타이라는 단어에 어색해한다.


혼주 예복만큼이나 도 중요한 넥타이.


그래서 이번 저널에서는 독자들에게 혼주타이를


센스 있게 고르는 법을 설명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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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주타이 칼라 고르는 법을 알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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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 일반적으로 어떤 디자인과 어떤 칼라를 선택해야 할지 잘 모른다.




칼라는 어머님들 한복처럼 신랑 쪽은 푸른 계열 신부 쪽은 붉은 계열을 선택한다
 

 


 디자인을 선택해보자  |


혼주타이 디자인에 솔리드는 적합하지 않다.


그렇다면 어떤 디자인이 좋을까?


일반적으로 매너 그램에서


 많이 선택하는 혼주타이는 3종류의 디자인을 많이 선택한다.


매너그램에서 추천하는 혼주 타이로는 패턴, 스트라이프, 페이즐리이다.


단순한 패턴보다는 무게감과 중후한 화려함을 지닌 타이가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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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너그램 실크 올오버 네이비 ]

고급스러운 패턴이 들어간 타이가 보다 결혼식에 적합한 디자인이다.

스트라이프나 페이즐리 타이 역시 단순한 타이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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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너그램 데일리 레지멘탈 와인 베이지 ]                                          [ 매너그램 영국실크 페이즐리 블루 ]


위와 같은 중후한 멋을 지닌 타이를 추천한다.

더불어 중요한 넥타이인 만큼

이니셜을 새기는 것도 좋은 방법 일 것 같다.

이니셜은 개인적인 고급스러움을 더해 보다 특별함을 부여한다.





|  격식과 위트를 더해줄 셔츠 커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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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식있는 자리인 결혼식장에서 셔츠 커프스로


위트를 더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커프스의 종류는 많다. 프렌치 커프스, 투 버튼 커프스,


언더 더블​ 커프스, 독일식 커프스 등 있다.


매너 그램이 추천하는 커프스는 프렌치 커프스이다.


더블 커프스로도 불린다




프렌치 커프스단추가 없고 커프스 링크를 사용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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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을 여미는 디자인으로서 깔끔한 느낌을 준다.


금속, , 에나멜, 크리스털 등 많은 소재들을 이용하며


셔츠에 멋을 더해줄 좋은 아이템이다.


분명 커프스 링크스는 남성이 갖출 수 있는 액세서리 중


가장 유쾌함을 줄 수 있는 요소라 생각 든다.



 

|  마무리는 딤플로 중후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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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타이를 매는 방법은 다양하다.


하지만 예식 때 어떤 방법으로 매어야 할지 고민이 될 것이다.


그래서 매너 그램에서 추천한다. “딤플을”


사전적으로는 보조개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타이를 매었을 때 노트(매듭)와 앞쪽 대검의 매어지는 부분의 생기는


푹 파인 홈을 말한다.


딤플로 맸을 때 중후함과 고급스러움을 더 할 수 있다.


옛날에는 노 딤플로 넥타이를 많이 착용하였다.


어쩌면 우리에게는 멋쟁이 선배들이 많이 없었기 때문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제 우리 주변에 많은 멋쟁이 선배들이 많이 생기고


넥타이를 할 때 딤플로 멋스러움을 더하고 있다.


뉴스룸에서 손석희 아나운서의 넥타이에 주목하라.


딤플로 과하지도 않고


자신의 개성의 방법으로 딤플의 매듭을 만들어 내었다.


그래서 노딤플 보다는 딤플이 더 멋진 방법이 될 것이다.